9일 남음
교육서비스 기획·운영 사원 모집
한국경제신문 | 중견기업
- 2026년 3월 30일 (월) ~ 2026년 4월 12일 (일)
- 기간제, 기타
제출 서류
-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인터넷상에서 작성)
접수 방법
-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 recruit.hankyung.com 에서만 가능 ※ 지원서는 마감일까지 접수완료된 것만 유효합니다. ※ 마감일에는 접수가 집중돼 처리지연 또는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제출바랍니다.
문의방법
- 02.360.4716
기타 유의사항
- 지원서에 허위사실을 적거나 허위 증빙자료를 낸 경우에는 합격을 취소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참조 바랍니다.
기업정보
중견기업
한국경제신문
신문, 잡지 발행, 경제/증권방송, 경제포털 운영 등
기업소개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경제 신문
'가장 믿을 수 있는 경제신문'입니다. 경제에 관한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경제신문'입니다. 한국경제 임직원들은 '최고의 경제신문'을 만든다는 일념으로 신문 제작에 임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는 1964년 창간 이래 '민주시장경제 창달'이라는 사시(社是)에 맞춰 신문을 제작했습니다. 경제 정책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했고 여론 형성을 주도했습니다. 이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 영국 파이낸셜타임즈, 일본 니혼게이자이 등과 함께 세계 4대 경제신문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연혁
- 2025년 10월
KED글로벌, 해외 유료 서비스 ‘KED 멤버스’ 출범
- 2025년 04월
부평 윤전공장 준공
- 2024년 12월
한경Aicel(옛 에이셀트크놀로지스) 인수
- 2024년 11월
AI 활용능력 검정시험 AICE, 국가공인 인증
- 2024년 09월
창간 60주년 기념식
- 2023년 05월
문화예술 플랫폼 ‘아르떼’ 출범
- 2023년 04월
부평 윤전공장 착공
직업훈련으로 스펙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