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채용
부산일보
- 2026년 5월 19일 (화) ~ 2026년 6월 8일 (월)
- 정규직, 기간제, 기타
공통사항 및 근로조건
[공통 자격] - 4년제 학사학위 보유자로 기졸업자 및 26년 8월 졸업 예정자 중 26년 7월부터 전일 근무 가능한 자 - 성별, 연령 제한 없음 -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 공인영어시험(TOEIC) 성적 소지자(수습기자 및 수습사원에 한함) · 공인 영어시험 성적(TOEIC)은 2024년 6월 1일 이후 취득한 성적만 반영(2차 전형 시 성적표 원본 제출)
제출 서류
[공통] -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공인 영어시험 성적표(수습에 한함) ※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참조 바랍니다.
접수 방법
- 부산일보 채용 사이트(recruit. busan.com)로만 접수 ※ 채용 직군 및 직종 중복 지원 불가
전형단계
문의방법
- 부산일보 경영국 채용 담당(051-461-4508/recruit@busan.com)
기타 유의사항
- 지원서 및 제출서류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증빙이 불가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음 ※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참조 바랍니다.
기업정보
기업소개
동남권 대표신문
부산일보는 1946년 9월 10일 창간 이후 반세기의 세월을 훨씬 너머 오늘에 이르기까지 여러분과 동고동락 해 왔습니다. 부산일보가 부산 울산 경남을 아우르는 동남권 대표신문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독자들의 한결같은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부산일보는 국민의 행복에 헌신하며, 진실을 공평히 보도하며, 평론의 중정(中正)을 관철하며, 청신한 기풍을 존중한다는 사시(社是)를 한시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와 창의적이고 개척적인 논평으로 언론 본연의 임무와 시대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변함없이 노력해 나갈 것 입니다. 부산일보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21세기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게 최신 웹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을 개발한데 이어, 동남권 대표 포털사이트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busan.com'은 네티즌에게 단순히 뉴스를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공신력 있는 커뮤니티 소통창구가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취업, 건강, 의료, 부동산, 자동차, 각종 수험 정보 등 유익한 콘텐츠의 유통경로로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나아가 개인이 대중과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누구나 지역의 여론 형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는 데에도 주저하지 않겠습니다. 인터넷은 이제 시대를 선도하는 정보 소통의 창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